

2011 may 18, wilder bowl.
beautiful day~~! 시험이끝났지만 페이퍼가 남았었지만 그래도 놀았다 ㅋㅋㅋ
후 내고도 찝찝해죽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옵셔날인거 하루종일 머리싸매서 수정해서 냈는데 점수를 더 낮게주진 않겠지 노력을 봐서라도??? 레퍼런스가 두배로 늘었는데..ㅠ_ㅠ 오히려 중간에 너무 많이 수정해서 전체적으로 말이 더 안맞을거 같기도 하긴 한데ㅋㅋㅋㅋㅋ악.. 교수님 자비를 베풀어주셔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끝이다!!!!!!!!!!!!!!!!!!!!!!!!!!!!!!!!!!!!!!! 대학교 공부 끝!!!!!!!!!!!!!!!!!!!!!! 이히히ㅣ히히ㅣ히히ㅣ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ㅣ히히히힣
기쁘다기보단 난 지금 여기고 뭘 하고 있는건지 혼란스럽다ㅜ 빨리 집에 가서 씻어야지
하나 키우고싶다.. 나의 좋은 친구가 되어줄텐데…
쿄쿄쿄 새벽 다섯시인데 아직도 붙잡고 있다 대학생활 마지막 과제는 이렇게 끝까지 날.. 쿄오오오오오오오 물론 밤을 샌다고 밤 내내 이걸 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 ㅋㅋ 할일이 많으면 생기는 나의 기질을 발휘하여……ㅋㅋ 위험할 뻔 했다 다행히도 아쉬울 것이 없으니까 그냥 호오~
사람 참 웃기다 나는 할꺼 다하면서 남일엔 괜히 ㅋㅋㅋㅋ
흐
나름토요일인데
I saw some of these at Pruess Pets today! Only they were albino! I want one sooo bad.
내가 오벌린에서 제일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인 데카페에서 이미 세시간 동안 컴퓨터 앞에서 고뇌하였지만 몰려 온 것은 아이디어가 아닌 잠 뿐. 자고 일어나니 다시 막막해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히
역시 페이퍼는! 해가 져야 써지는 것인가? 요새 해가 8시 넘을때까지 안 지던데.. 그리고 9시에 술마시러 가기로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이퍼가 자정까지가 아닌게 참만 다행이다. 밤샘은 나의친구 새벽은 좋은시간♥
So today, I received 50 towels for my graduation. My family friend, Sheila, asked her friend in Korea, Seo Heesun, what would be a typical congratulatory gift that people in Korea give to people after a special event. She said that sometimes in this case, people in Korea might give someone a towel! There you have it! They say, “축 마야 콜맨 오벌린 음대 졸업,” which I think means, “Congrats Maya Coleman Graduation from Oberlin Department of Music/Conservatory.” (thanks for the translation clarification, John!) Also I learned to fold the towels in this way several months ago from this video! What a great day!
This is so awesome hehehehehe 마야 축하해♥
so close yet so far.. 시험이 끝났는데 옵셔날한 페이퍼따위 때문에 아직도 엉덩이가 붙어있는 신세라니 이런 함정가트니라구….. 교수님…ㅠㅠ….. 날씨는 참 좋구나흐읗으흐흐흫 아홉시간 잤는데 졸리다잉
역시 난 리서치는 안될거같애